[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정치, 경제, 안보분야의 미래 전략 자문을 위해 박재완 성균관대학교 이사장을 경제분야 특별고문으로,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을 안보분야 특별고문으로, 강원택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를 정치분야 특별고문으로 위촉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위촉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경제환경 속에서 글로벌톱텐시티로 도약하는 인천광역시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이다. 위촉된 특별고문은 각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깊이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그동안 국가정책을 선도해 온 인천의 주요시책에 대한 정책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박재완 경제분야 특별고문은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과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한 국내 최고의 경제전문가로서 글로벌 경제 변화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다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의 주요 경제정책에 대한 핵심적인 자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호영 안보분야 특별고문은 국방부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육군대장) 등 국방분야의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치며, 국가 안보와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해 왔고 현재도 한미동맹재단 회장을 맡고 있는 인물로서 풍부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흥왕체험학습장은 26일 강화역사박물관에서 ‘강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화 유물·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자유롭게 체험하며 문제 해결력과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협의회에는 2025 상반기 흥왕체험학습장 교육프로그램에 선정된 인천 시내 20개 초·중·고 교사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활동은 △‘강화 화문석 공예 체험’(화문석 디자인 제작) △‘광성보 역사 오리엔티어링’(돈대 역사 탐색 및 전통 놀이) △‘강화역사박물관 탐방 및 고인돌 견학’(선사시대 유물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강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책에서 배운 역사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확산적 사고와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2025년 미술품 전시·체험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미술 교사가 사랑하는 교과서 속 미술 작품전’을 개최한다. 4월 1일 개막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가온갤러리 소장품 중 중등 미술 교사들이 엄선한 소장 작품들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1년간 ‘찾아가는 갤러리’를 통해 인천 관내 50여 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교과서 속 익숙한 명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친숙한 예술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 교육의 가치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연간 13회의 전시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천 작가들을 소개하며, 학생들을 위한 미술 체험 강좌도 운영할 예정이다. 라탄 공예와 오일파스텔 수업으로 구성된 체험 강좌는 전시 작품 관람과 연계하여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및 지역 주민들이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가온 갤러리가 지역 문화 예술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26일 ‘1일 과학탐구교실’ 상반기 인솔 교사 연수를 진행했다. 4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학생 7천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1일 과학탐구교실'에 앞서, 인솔 교사들에게 안전 교육 및 사전 답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탐구 활동 준비를 도왔다. 2001년부터 시작된 ‘1일 과학탐구교실’은 인천학생과학관의 대표적인 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올해 교육과학정보원은 69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과학 탐구 프로그램(2시간)과 학생과학관 견학(2시간)으로 구성된 4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인솔 교사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학생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 특수교육실무사 16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특수교육 지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실무사들의 전문성 향상 및 효율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2025 인천 특수교육 운영계획 공유 및 특수학급 지원 방안 토론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수교육실무사는 장애 학생들의 자립적인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개별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특수학급에서 필수적인 인력이다. 연수에서는 실무사들의 고충을 나누고, 특수학급 지원 방안에 대해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특수교육실무사는 “다른 학교 실무사들과 어려움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수교육실무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지원하고, 특수학급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6일 관내 특수교사 18명과 사회적 농업 기관들과 함께 ‘2025학년도 진로·직업 교육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 기관과 학교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사회적 농업 기관들의 소개와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됐으며, 농업 기관들은 학생들이 농업 현장에서 직접 직무 경험을 쌓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학교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일하며 성취감과 자존감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4일부터 27일까지 2025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책임교사 약 150명이 참여하여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전담 조사관 협업, 온라인 시스템 활용, 민원 대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연수는 서구 4개 지구별로 나누어 4일간 진행됐으며, 향후 진행될 지구별 멘토링의 기반을 마련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로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전문성과 대응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지구별 멘토링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6일, 학교급식점검단 간담회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점검단 활동 시작을 알렸다. 지자체 담당 공무원, 소비자 단체, 학부모로 구성된 급식점검단은 관내 식재료 납품 업체 및 학교 현장의 위생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규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점검 활동 요령 등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민·관이 협력하여 점검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부적합 식재료의 학교 급식 납품을 사전에 차단하여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급식 현장 방문 지도와 납품 업체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6일 초·중학교의 생활교육 담당부장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동부 생활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생활지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동부 생활교육지원단 및 자문단 운영 내실화 △학교-경찰 간 협업 체계 구축 △학생 마음바우처 지원사업 및 학부모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동부 생활교육지원단은 SNS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교별 생활교육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업무 협력을 통해 현안을 해결하여 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또한, 자살 등 위기 상황이나 학교폭력 발생 시 학교와 경찰서 간 협력 체계를 통해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교육의 전문성 제고와 교육공동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관내 11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 찾아가는 학교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학교장, 교감, 행정실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만나 ‘학생살핌집중기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 및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학교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으로 학교들이 학생 상담 및 교육 활동에 집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노후 시설 개선, 운동부 운영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