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월 27일 충남대학교, 목원대학교, 한남대학교와 지역협력체계 구축에 필요한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기관 간 우호적인 협력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발전적 교류 및 협력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미래 교육 대응을 위한 정책 연구 및 구현,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협력, AI 디지털 교과서 및 AI 활용 교육 안착을 위한 지원, 대전늘봄학교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및 인·물적 지원, 지역 교원 재교육 및 연수 등을 통한 교원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상호 간의 인·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개발 및 지원, 학교 현장실습 협조 및 예비 교원 양성을 위한 지원, 교육 봉사 및 대학생 멘토링 등을 통한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협력, 상호 지속적 협력 및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아젠다 발굴 노력 등으로 교육 현안과 관련된 제반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담고 있다. 향후 협약 체결 대학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이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월 25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관내 초·중·고·특 과학교육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과학교육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노벨과학, 융합교육, 발명교육, 메이커교육, 영재교육 등 2025년 과학교육 분야별 주요 정책 및 운영계획과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이 안내됐다. 특히, 최신 과학 연구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강화,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융합형 교육 방안, 발명 및 체험활동을 촉진하는 교육 지원 등이 강조됐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교사들은 대전시교육청의 과학교육 방향을 명확히 이해하고, 현장 적용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2월 2일부터 10일까지 독일에서 진행된 노벨과학상 수상국 교수법 연수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성과 발표회에서는 연수에 참여한 초·중·고 교사 가 직접 연구 및 연수 결과를 발표하고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4일부터 21일까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교육비원클릭 또는 복지로) 신청하며, 집중신청 기간 이후에도 상시 신청은 가능하다. 작년에 교육급여나 교육비를 지원받은 학생은 별도 재신청할 필요는 없다. 상급학교 진학 시에도 마찬가지다. 다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경우, 지원받는 형제․자매가 있더라도 신규 신청은 필요하다. 교육급여 지원기준은 중위소득 50%(4인 가구 기준 월 3,048,887원) 이하이며, 신청결과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연간 초등학생 487,000원, 중학생 679,000원, 고등학생 768,000원 교육활동지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비 지원기준은 지원 항목별로 다르다. 방과후자유수강권과 현장체험학습비, 졸업앨범비는 중위소득 80%이고(4인가구 기준 4,878,218원), 인터넷통신비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 계층까지 지원하며, PC 지원은 법정차상위 이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 및 시민의 교육행정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제11대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2월 27일 교육청 7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설동호 교육감의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대전시교육청 청렴도 및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 대한 보고, 2025년 자체감사계획 및 청렴시민감사관 역할에 대한 설명, 향후 활동 방향 토론 순으로 이뤄졌다. 제11대 청렴시민감사관은 연임 및 비영리민간단체, 공인회계사회 등에서 추천받은 민간단체 4명, 변호사 3명, 회계사 2명, 건축사 2명, 박사학위 1명, 전직 공무원 3명, 총 15명으로 구성하여 2025.3.1.부터 2027.2.28.까지 2년간 운영된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산하 기관 및 학교의 종합감사, 특정감사 등에 참여하게 되며, 부패 유발이 우려되는 제도나 불합리한 업무처리 절차 등을 발굴하여 개선 권고하는 등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감시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지난 2년 동안 활동했던 제10대 청렴시민감사관에서는 자체 감사에 245회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예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3월 온오프라인 어린이 독서퀴즈를 운영한다. 매달 선정된 그림책을 읽고 문제를 푸는 독서퀴즈는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7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3월 선정 도서는 김미희 작가의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로, 계양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비치된 책을 읽고 응모지에 정답을 적어 독서퀴즈함에 응모하거나 인천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의 전자책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를 읽고 계양도서관 누리집 온라인 독서퀴즈에 응모하면 된다. 김미희 작가의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은 구두쇠로 소문난 장우네 반 담임 ‘얼큰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올바로·결대로·세계로’ 학교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공공-학교 도서관 협력·지원 사업으로 관내 학교 도서관의 운영 실무, 독서동아리 활동, 학교 도서관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초등 3~6학년 대상‘[올바로] 마음 코칭 프로그램’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 대상‘[결대로] 책걸음 한걸음’ △중‧고등학교 교내 도서부 대상으로‘[세계로] 다 같이 돌자, 우리 동네 생태 책바퀴’등이다. 프로그램은 2월 28일부터 3월 25일까지 담당자 업무 메신저(ICE TALK)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 등 실무 지원은 연중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계양도서관은 학교 도서관 담당자와 자원봉사자를 위한 역량강화 연수, 교과 연계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을 운영하여 학교 중심의 독서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대상별 맞춤 독서교육과 우리 동네 생태계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독서 활동을 생활화하고 지역 사회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4월부터 학년별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꿈길 어린이 독서회’를 확대 운영한다. 초등 저학년 대상 ‘꿈길 1호’는 그림책 독후 활동으로 문해력을 키우고, 초등 중학년 대상 ‘꿈길 2호’는 인문 사회 어린이 시리즈 탐구 및 글쓰기, 독서 토론, 논술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초등 고학년 대상 ‘꿈길 3호’는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며 자기 생각과 표현력을 확장하고 자기 발견의 기회를 제공한다.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기관을 대상으로 DVD 무료 택배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최신 및 다양한 DVD 자료를 무료로 택배 대출해, 기관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교육청 및 교육청 산하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회 최대 10편까지 대출할 수 있고, 대출 기간은 대출일을 포함 28일(4주)이다. 화도진 도서관은 다양한 DVD 자료 기관 대출로 교육, 문화, 예술 분야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의 영상문화 저변확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7일 책방 서담재와 ‘희망 도서 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도서를 지역 서점에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24년 동구, 중구에 소재한 나비날다책방, 대한서림, 동인책서점, 마계, 문학소매점, 책방모도 등 6개 서점을 시작으로 2025년 책방 서담재을 포함한 7개 서점으로 확대되었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신규 참여서점을 지속적으로 모집하여, 인천시민의 독서환경 조성과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3월 18일 오후 7시, 야간 인문학 강좌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환경’을 주제로 생태 전환 매거진 ‘바람과 물’ 편집위원이자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이소연 작가를 초청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의류 폐기물의 현황 및 패션산업의 현실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의생활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 옷을 사지 않고도 새 옷 입는 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월 28일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