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7일‘강화 통합형 늘봄센터 추진 TF 발대식’을 개최했다. 강화 통합형 늘봄센터 추진 TF는 강화 지역의 초․중․고 교원 및 늘봄지원실장 등 21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발대식은 강화 통합형 늘봄센터 구축 협력체제를 마련하고 통합형 늘봄센터 추진 목표 공유,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협의회 순으로 진행됐다. 기존 거점형 늘봄센터가 학교 내 돌봄교실에 참여하지 못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것과는 달리, ‘강화 통합형 늘봄센터’는 강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및 진로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강화 통합형 늘봄센터로 사교육 없이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를 위해 TF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7일 관내 초·중학교 과학·영재·생태전환교육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강화 과학 및 생태전환교육 정책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정책 안내 ▲강화교육지원청 사업 설명 ▲ 업무 담당자 네트워크 구성 등으로 진행됐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과학 및 생태전환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학교 업무 담당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미래 창의 융합 인재 및 지구 생태 시민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7일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과학담당부장을 대상으로 ‘과학담당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년 인천 과학교육 추진계획에 맞춰 과학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2025학년도 동부교육지원청의 과학·영재·생태전환교육 정책 설명과 학교 적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창의적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 교육의 역할과 실천 전략에 대한 의견을 교환 나누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과학담당부장 협의회가 과학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교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7일 신규 임용된 중등 교사 56명을 대상으로‘첫 출발, 든든하게! 중등 새내기 교사 성장 길라잡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내기 교사들의 학교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중학교 현황, 교육과정 운영, 학생 생활교육, 학교폭력 예방 등 필수 정보를 제공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새내기 교사들의 읽걷쓰 기반의 올결세 교육을 위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올해부터 관내 학교 급식 담당자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나눔-배움-도움’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저 경력, 대체 근무, 급식시설 공사 학교 등을 대상으로 나눔지기(멘토)와 배움지기(멘티)를 연결하여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움’ 부문에서는 3월부터 매월 ‘이달의 핵심콕콕!’ 학교 급식 위생 중점 관리 자료를 제작, 배포하여 학교 급식 운영 실태를 자율 점검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사전 예방 중심의 자율점검으로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학교 급식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관내 초·중학교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북부 과학·영재·생태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생태 전환 교육 활성화를 위해 ▲과학·영재교육 운영 방안 ▲창의적 문제 해결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 ▲학교 생태 전환 교육 강화 ▲ AI 융합 교육 등을 다루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력 향상을 위해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고, 모든 학생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8일 관내 학교 급식 조리직 공무원과 조리실무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급식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교육과 직원 간 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인천시청 위생 담당 공무원이 ‘상반기 학교 급식 합동점검 시 주요 위생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나우보건연구소 김경숙 소장이 ‘동료 간 소통 skill: Body language, 공감’강의로 진행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고, 직원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학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과 27일, 관내 학교와 공·사립 유치원 영양교사와 영양사 6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 급식 기본 방향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인천교육계획과 인천유아교육계획을 바탕으로 학교 급식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학교 급식 위생 및 안전관리 강화,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5학년도 학교 급식 기본 방향의 변경 사항, 학교(유치원) 급식 위생관리 방안 등 실질적인 급식 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학생 참여 건강급식 제안제도’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제도 확산을 적극 독려했다. 이상돈 부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영양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가오는 신학기를 대비하여 학교와 유치원 급식의 위생관리에 더욱 힘써주시고, 학생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4일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책과 함께하는 첫걸음, 책날개’ 캠페인을 시작한다.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면 확대 시행되는 ‘책날개 입학식’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읽걷쓰 플랫폼에서 책날개 입학식 도서 서평을 등록하거나, 새 학기 다짐과 각오를 담은 책 소개, 편지쓰기 등 독후 활동 후 인증 게시글을 올리면 된다. 응모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25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의 적극적인 읽걷쓰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지고, 일상의 경험이 배움이 되는 교육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읽걷쓰 캠페인’을 운영하여 인천형 독서 인문교육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 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취업규칙 일부를 개정하고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취업규칙 개정은 근로기준법과 남녀고용평등법 등 노동관계법령 개정 사항과 도교육청 노사협의회 의결사항 등을 반영한 것이다. 개정 주요 내용은 배우자 출산휴가 10일에서 20일로 10일 확대, 난임치료휴가 3일에서 6일로 3일 확대, 질병 휴직 사유에 불임·난임 명, 본인과 배우자의 형제자매 사망 시 특별휴가 1일에서 3일로 2일 확대 등이 담겼다. 이번 개정 취업규칙은 교육공무직원 노동조합(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도 동의 했다. 양진규 노사법무과장은“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뿐 아니라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