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자숨(대표 김병철)으로 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달라며 친환경 주방세제 740개(40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자숨은 2024년부터 달서구에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김병철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나눔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실천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지속적으로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해준 ㈜자숨에 감사드리며, 후원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 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주민이 직접 AI 아바타를 활용해 뉴스 진행을 체험하는 ‘주민 AI 아바타 앵커·기자 체험단’을 운영한다. 이는 AI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미디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체험단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AI 음성·영상 합성 기술을 활용해 가상의 뉴스룸에서 뉴스 앵커나 기자로 활동한다. 연령별·그룹별(가족, 친구, 동료 등) 맞춤형 뉴스 진행이 가능하며, 뉴스 원고 작성부터 아바타 설정, 영상 촬영 및 편집, 콘텐츠 송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제작된 영상은 유튜브 채널 ‘달서티비’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연중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대구시민과 달서구민이 우선 선발 대상이다. 신청자는 이메일을 통해 사진을 포함한 신청서를 제출하고, 본인 음성을 반영한 AI 아바타 사용을 원할 경우 30초 이상의 음성 파일을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체험단은 단순한 뉴스 진행을 넘어 AI 기반 콘텐츠 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익히고, 지역 소식을 직접 전달하는 역할까지 수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3일 원활한 2025년 자활사업 추진을 위해 자활사업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의 운영 방향과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변경된 지침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수성구청 행복나눔과,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자활업무 관계자들이 자활사업의 주요 변화 사항, 관련 법규, 실무 지침 등을 설명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자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여 사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성구청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담당자들이 자활사업 지침을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자활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자립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 달서구가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정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수험생들이 전략적으로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은 대구진학지도협의회 고문인 김창식 선생이 맡아 2025학년도 입시 결과를 분석하고, 2026학년도 전망 및 주요 변화 사항을 설명했다. 특히, 의대 정원 확대와 주요 대학들의 수시·정시 전형 변화에 대한 심층 분석을 통해 수험생들이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 이어 4월 25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하며, 수시 대비 설명회 및 1:1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을 이해하고, 올바른 진로 선택에 도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3일 달서구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 워크숍’을 열고, 50여 명의 추진위원과 함께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체험·교육·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경찰서, 복지관, 청소년수련시설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지역사회 교육 지원 사업이다. 현재 성당동, 두류3동, 감삼동 등 11개 동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지침 안내 및 특강이 마련됐다. 특히, 계명대학교 조명실 교수의 ‘의사소통 방법 이해’ 강의를 통해 청소년과의 효과적인 소통법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소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교육나눔 활동을 펼치는 추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미래 세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 달서구가 달서구가족센터와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리더 및 외국인 주민 자원봉사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노인)·다(다문화)·지(지역) 나눔 공동체’의 ESG 환경실천 교육과 사업 출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경 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 1부에서는 환경교육과 함께 팀별 환경 슬로건·피켓 제작 및 체험 활동을 실시했고, ▲ 2부에서는 대표 참여자의 활동 선서와 개회식을 통해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노·다·지 나눔공동체’는 기존의 돌봄 활동을 확장해 지역사회 환경 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지역 리더와 외국인 주민 봉사자가 협력해 어르신을 정기적으로 돌보고 환경교육을 병행하여 ‘그린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며 향후 이들을 환경 홍보대사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난 2년 동안 노인과 다문화 세대, 지역 리더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로 운영됐으며, 올해부터는 환경 보호 활동을 결합한 ‘나눔공동체’로 확대된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행정안전부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에서 최우수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학대피해아동의 조기 발견과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해 민관경이 협력하는 상시 합동 점검체계 ‘수성 i(아이) 세이프’ 사업을 운영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수성 i(아이) 세이프’는 2023년 처음 도입된 사업으로, 수성구청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수성경찰서 학대예방경찰관, 대구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으로 구성된 ‘수성 i(아이) 세이프팀’이 재학대 위험이 있는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 및 점검하며, 필요 시 수사 연계 및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보호조치를 논의하는 체계다. 특히, 단순 점검을 넘어 합동점검표를 활용한 안전 점검, 재학대 방지 부모 교육 등을 병행해 아동학대 인식 개선과 아동학대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3개월 이상 지속 점검이 필요한 가정에는 면밀한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해 학대 재발을 예방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수성구 아동 재학대 신고 건수와 재학대 발생률이 2023년 82건(27%)에서 2024년 32건(10%)으로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따뜻하go, 행복한家’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따뜻하go, 행복한家’는 주거복지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소외된 주거급여 수급자 중장년 이상 1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성구는 10월까지 주거복지 담당자가 직접 100여 세대를 방문해 주거실태를 조사하고, 주거복지 정보 제공,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수성구청은 지난해에도 ‘주거디딤돌 사업’을 통해 기초수급 중증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33건의 주거환경 개선과 47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따뜻하go, 행복한家’ 사업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주거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수성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 수성구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회는 지난 12일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서대석 위원장은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 분들과 함께 모은 정성을 뜻깊은 나눔에 보태게 되어 뿌듯하다”며 “수성구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장학금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자원 발굴 및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매년 ‘행복한 명절 나눔사업’, ‘함께라서 행복해요 사업’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시 수성구는 지난 14일 민족통일 대구 수성구협의회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함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내빈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임하는 김동근 회장은 2018년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협의회의 내실화와 발전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통일운동 및 교육을 추진해 지역사회 통일의식 함양에 앞장섰다. 새롭게 취임하는 백인계 회장은 민족통일 수성구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의 통일운동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대한적십자 봉사회 전국협의회 부회장, 수성구 여성단체협의회장, 황금2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힘써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평화통일을 위한 지역사회 통일의식 확산에 기여해 주신 김동근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하시는 백인계 회장님께서도 앞으로 지역 내 민간 통일운동을 주도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