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 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24일 시민연합봉사회와 연계하여‘인생샷’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연합봉사회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독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한복 대여와 머리 손질,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문 사진작가의 손길을 통해 고유의 아름다움과 존엄을 담은 장수 사진 촬영으로, 참여 어르신들은 각자의 인생을 자랑스럽게 장식할 수 있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했다. 시민연합봉사회 권기학 회장은 "사진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었고 그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번 장수 사진 촬영 행사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촬영된 사진들은 보정과 액자 제작을 거쳐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중구노인복지관 이희배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아를 존중받고, 사회와의 연결감을 느끼며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진구 부암3동 ‘우리동네 간호·복지팀’은 3월 25일 동원부녀경로당을 방문하여 건강복지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상담실에서는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검진 및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복지서비스 상담이 제공됐다. 더불어 부산, 함께돌봄 서비스인 ‘퇴원환자 안심돌봄’과 ‘병원 안심동행’을 홍보했다. 경로당 김복임 회장은 “평소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찾아와서 건강측정도 해주고 복지 관련 정보도 알려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만족감을 표현하셨다. 이영화 부암3동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관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진구 개금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3월 21일 개금2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생활을 위하여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에게 주류, 담배 등 판매금지 안내 및 홍보 리플릿 배부를 했다. 이경기 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진구 범천1동은 2025년도 1월부터 지역사회 민간자원의 후원을 받아 월별 특색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대상자에게 전달하는 행복한 열두달 ‘사랑나눔 선물열차SRT(Sharing in love Rapide Train)’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3월까지 여러 후원자분들의 도움을 받아 추운 겨울과 환절기에 홀로 지내시는 독거노인과 사회적 고립가구 250분에게 이웃의 사랑을 담은 떡국 및 과일 등 3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매월 선물을 전해주는 마을교회를 비롯하여 장애어르신들을 위한 성금을 기부한 부산평화새마을금고와 수제로 만든 과일음료를 보내주신 피스티스 등 고마운 지역사회 후원자분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김주영 범천1동장은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사랑 담은 후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진구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어린이 튼튼탐험대’건강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체험관은 부산진구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재원 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건강 관련 교육을 체험 중심으로 제공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 실습 ▲올바른 손 씻기 교육 ▲술·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예방 교육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배우는 ‘영양나라 체험’ ▲건강한 신체 활동을 위한 운동 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놀이 형식으로 학습할 수 있어 흥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 부산진구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어린이튼튼탐험대 건강체험관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면서 건강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건강체험관은 부산진구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단체 예약으로만 가능하며, 사전 예약제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안녕우리마을회관 자원봉사캠프는 3월 24일, 전포2동주민센터 6층 공동작업장에서 “나눔밥상 제작 및 홀로 어르신 안부 묻기 활동”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캠프는 홀로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 묻기 활동을 진행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플로깅,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박정자 캠프장은 “올해 첫 나눔밥상이다. 작년보다 더 맛있는 반찬을 전달해 드리고 싶어서 다 같이 성심성의껏 만들었다. 2025년에도 열심히 봉사활동 하면서 이웃들이 웃으며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센터장은 “지역 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안녕우리마을회관 자원봉사캠프지기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센터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3월 26일 민선 8기 1000일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부산진구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는 청사 1층 로비에 천일의 성과 사진전을 개최했다. 2022년 7월부터 지금까지 부산진구의 혁신과 도전의 발자취를 되돌아볼 수 있도록 영상 슬라이드와 사진을 게시했다. 대표적인 내용으로 ▲50여년 만에 전포대로 확장 완전 개통(2022년 10월) ▲부산시 최초 동 중심 생활민원책임제 시행(2022년 10월) ▲15분 도시 부산 1호, 당감·개금권 시비 300억 투입 10개 사업 준공 (2022년부터 현재) ▲부산시 자치구 최초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2023년 10월) ▲부산시 자치구 최초 창업지원전담팀 신설, 조례 제정(2023년 4월) ▲서면권 세대별 테마거리 조성사업 실시(2023년 11월) ▲백양문화예술회관 개관(2024년 3월) ▲백양터널 무료화 발표(2024년 7월) ▲범천동 호천마을 경사형 엘리베이터 준공(2024년 9월)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선정(2025년 2월) 등이 있다. 사진전은 오는 4월 18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래제일교회, 대영축산, 웅진씽크빅 부산동래지국과‘옹골찬 우리 아이 만들기『성장On! 레벨Up!』취약계층 아동지원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옹골찬 우리아이 만들기『성장On! 레벨Up!』 취약계층 아동지원 사업’은 이번 연말까지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업체들은 방문 학습지도와 학습지 지원, 완전식품인 계란의 정기적 제공,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아동의 성장 및 학습 능력 향상을 돕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2025년 온천3동 우리동래東萊 천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도하에 동래제일교회의 사업비후원, 대영축산의 계란, 웅진씽크빅의 학습지 비용 지원을 바탕으로 진행하게 된다. 구기태 온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꾸준히 발굴하여 아이들이 살기 좋은 온천3동이 되도록 민관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종헌 동래제일교회 담임목사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처럼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 동구 동구노인복지관 분관에서는 지난 25일 지역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나누면 행복한 짜장면-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구사랑방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동구사랑방 회원들은 후원뿐만 아니라 짜장면 재료 준비부터 행사 당일 배식 봉사까지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동구사랑방의 이영천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짜장면을 대접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사상구 보건소는 지난 25일 사상구 노인복지관에서 치매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일일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치매예방교육은 사상구노인복지관 노인대학 이용 어르신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의 정의와 종류 ▲치매의 원인 및 위험요인 ▲치매예방수칙 3.3.3 등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방법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치매에 대해 걱정했지만 이렇게 직접 참여하며 치매예방법을 알고 나니 치매에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사상구 보건소는 “치매예방교실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상구 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