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2029년까지 총 339억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209개 특수학급을 추가로 설치하는 목표를 담은'제2차 특수학급 설치 5개년 기본계획(2025~2029)'(안)을 12월 27일 발표했다. '제2차 특수학급 설치 5개년 기본계획'은 학교 현장과 학부모, 교육전문가, 관계 단체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2025년 1월 중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제2차 특수학급 설치 5개년 기본계획'(안)은 특수교육대상자 급증에 따른 특수학급 부족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체계적인 특수학급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제2차 특수학급 설치 5개년 기본계획'(안)은 △ 5개년 진학수요조사 기반 특수학급 수요 해소 △ 특수학급 설치 대상 확대 △ 특수학급 의무설치 실효성 강화 등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자의 전문적인 특수교육과 근거리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된 것이다. 2024년 서울의 특수교육대상 학생 수는 14,546명에 달하며, 2019년 대비 2,624명이 증가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우수 기관 대통령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지난 9월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빈집정비 규제 개선 사례’로 우수상(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규제 분야에서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곳·기초 226곳)를 대상으로 올해 지방규제혁신을 위해 기울인 노력도와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광역자치단체 6곳, 기초자치단체 54곳이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들 기관에는 총 90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세종 국가산단 편입에 따라 산단 인근 주민들에게 적용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결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당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토부·농림부 등 관계 부처와 협업, 공익직불금 지급 관련 제도개선을 이끌어냈고 지방세특례제한법상 산단 지정 전 재산세 초과분에 대한 감면 등 특례 조항도 신설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이만규 의장)는 2024년 대내외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대구 미래 기틀을 다지는 작업에 충실한 지원자 역할을 다해 왔다. 또한 제9대 후반기 이끌어 갈 원구성을 완료하고 ‘시민의 마음을 읽고, 시민의 행복을 쓰다’라는 기치 아래 소통과 협치로 시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의회가 되기 위해 애썼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신공항·달빛철도 건설, 맑은물 하이웨이 사업 등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의 중요 시점에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타 시도의회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발빠르게 움직였다. 2024년 대구시의회는 총 8회기 125일 동안 내실있는 회기 운영을 통해 총 317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조례안의 경우 총 161건을 처리했으며, 이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82건으로 전체의 50.9%를 차지했다. 특히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인공지능 융합산업 육성’,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조례 등 민생을 보듬고 대구 미래 발전을 위한 안건 처리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대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보성군은 지난 24일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4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포상금 8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내 15개 시군의 17개 남도음식거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사업 계획 수립, 예산 확보 및 집행 적절성, 명품화 사업 추진 및 홍보 등 5개 부문, 13개 정량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보성군은 작년 우수기관에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보성군 남도음식거리인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는 지역 특산물인 꼬막과 문학 소설을 독창적인 음식 거리로, 2017년 남도음식거리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음식·문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보성군은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으로 ▲노후 간판 개보수 ▲꼬막전문점 영업주 선진지 견학 ▲단품 요리 메뉴 개발 ▲청년가업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음식거리의 품격을 높였다. 아울러, 벌교꼬막축제와 연계한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운영 등을 통해 국내·외 문학 미식 여행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보성군은 지난 24일‘2024년 올해의 시책 베스트 10’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2024년 한 해(12월 12일 기준) 동안 군이 추진한 주요 시책과 성과 중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24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차로 공직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와 2차로 부서장 및 읍면장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대상에는 ‘대한민국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 달성’이 선정됐다. 보성군은 전국 46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다졌으며, 이 성과는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일군 신뢰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최우수 시책으로는 ▲2024년 마을방송 가정용 수신기 보급 사업 추진 ▲율포항 국가어항 예비대상항 선정이 이름을 올렸다. 마을방송 가정용 수신기 보급 사업은 재난·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고, 군민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생활 안전을 강화한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율포항 국가어항 예비대상항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장흥군이 ‘2024년 전라남도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토지행정 종합평가는 새로운 토지행정 시책 발굴과 주민편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평가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다. 토지관리, 지적, 공간정보, 지적재조사 등 토지행정 전반에 대해 1년 동안 추진한 실적을 토대로 하는 종합적인 평가이다. 장흥군은 이번 평가에서 지적민원 서비스 개선, 공정한 개별공시지가 산정,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한 지적재조사, 도로명주소 홍보 등 신속·정확한 사업추진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성 장흥군수는 “군민에게 고품질의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우수한 토지행정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지난 24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부지역본부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100만원)을 군위군에 기부했다. 기부된 온누리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10만원씩 총 10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이 날 참석한 권오조 대구동부지사장은 “국토정보공사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말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달된 물품이 저소득 가구에 잘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을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한노인회 우보면분회 지난 24일 우보면 복지회관에 2층 회의실에서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보면분회 임원 및 27개소 경로당 회장·총무 등 58명이 참석하여,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감사보고, 의안상정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4년 결산 및 2025년 세입세춣 예산(안)수립, 자원봉사 활동 등 노인회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임길야 분회장은“살기 좋은 군위를 만들어 가는데 우보면 노인회가 앞장서 노력하며 노인회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희 우보면장은“어르신들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지역사회 어른으로서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중앙로 56, 겨울 마법으로의 초대’, 제6회 담양 산타축제가 약 8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5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산타축제는 25일까지 담양읍 중앙로 일원에서 방문객에게 특별한 겨울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산타축제에서는 최초로 축제 주무대 장소를 담양읍 중앙로로 옮겨 ‘차 없는 산타거리’로 운영했으며, 기존 축제 장소였던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도 소무대 버스킹 공연 등 여러 가지 볼거리를 마련했다. 산타 거리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겨울 풍경을 선물하기 위해 구간별 특색 있는 야간조명과 트리, 각종 장식물로 채우고, 산타캠프파이어, 오늘밤 산타는 나야나, 인생네컷 등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이 운영됐다. 특히 대나무성탄 트리에 각자의 소망을 적어 장식해 가족‧연인과 함께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하는 소원트리는 관광객에게 오래 간직될 특별한 순간을 선물했으며, 축제의 필수인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산타와의 만남, 귀여운 캐릭터들의 행진과 버스킹과 마술공연, 경품 및 퀴즈이벤트는 거리에 활기를 더했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담양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산림행정종합평가 및 탄소중립 나무 심기 평가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산림행정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자원 육성 ▲도시숲 조성 ▲산불방지 성과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예방 대응 등 3개 분야 17개 지표의 평가를 진행했으며, 담양군은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산림행정 우수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봄철 산불 예방 대응 및 산사태 피해 우려지 안전조치 강화로 인명 재산 피해 제로화에 이바지했으며, 도시숲 조성 면적 확대와 명품 가로숲길 조성 등 도심 속 녹색 생활공간 조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탄소중립 나무 심기 평가에서는 약 120여 만 본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에 크게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주민, 단체와 함께 생활 속 숲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병노 군수는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담양군과 지역민이 함께 숲을 가꾸고 조성해 나간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