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제구는 4월 28일부터 똑똑PLACE에서 즐기는 '제1차 똑똑한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1차 똑똑한 클래스'는 △재즈 제대로 알기 △두피 및 탈모관리 △퍼스널컬러 △피크닉 디저트 클래스 △정리수납법 △플라워 클래스 △니팅 클래스 △아크릴화 △힐링아트 △와인 클래스 △힐링도예 △가죽공예 등 총 12개의 강좌로 마련됐다.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연제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연제구민과 연제구 소재 직장인에 한해 1인 2강좌까지 수강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지만 교재비, 재료비 등은 학습자 부담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구민의 생활 속 근거리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똑똑한 클래스를 통한 일상 속 배움의 실천으로 개인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