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28일 낙동제방 삼락벚꽃길에서 열린‘2025 낙동강정원 벚꽃축제’기간 중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캠페인에서는 어깨띠와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와 함께 긍정양육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모두가 힘을 모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라고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