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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인천 중구2청사 뒤 한전 시설물로 인한 좁은 인도 장애인 통행 어쩌나?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중구 2청사 뒤의 모습이다 . 지금 보이는 사진의 인도에 왜 한국전력 시설물이 설치되었는지? 또 좁은 인도에 중구청은 왜 이 같은 시설물 허가를 했는지 답답하다.

사진에 보이는 바와 같이 성인 한 사람도 지나갈 수 없는 좁은 인도 폭이며 시설물 보호를 위해 설치한 검은 기둥은 철 기둥으로 시각장애인 보호시설 기둥에서 위반이다.

인도에 설치되는 기둥은 시각장애인 보호를 위해 철 기둥이 아닌 고무성이 있는 탄력성 기둥을 세워 장애인이 부딪혔을 경우 부상에서 보호 되도록 되어 있어야 한다.

이런 한전시설물이 없어도 이곳은 좁은 인도이며 장애인 휠체어는 더욱더 지나가기 어렵다. 가로수 식재가 길 중앙가까이에 있어 장인애 휠체어를 고려하지 않고 식재되어 있다. 어떻게 설계된 것인지? 시공사가 잘못한 것인지? 묻고 싶다. 누가 했던 중구청은 잘못했다.

이것은 무얼까? 중구2청사에서 올라온 환기통이다. 이 환기통은 무기이다. 첫째 밤에지나는 주민, 장애인, 특히 한눈팔다가 지나는 사람은 넘어져 다칠 수 있을 많큼 튀어나와 있어 위험해 보였다.

‘주민을 위한 공공 시설물이 주민을 위협하는 장애물이 되어선 안될 것이다.’ 인도에 보행장애 시설물을 설치한 한국전력과 허가 구청은 장애인과 보행자의 보호는 관심 없이 수년간 지나왔다.

 

한편 ‘김종달 중구2청사 담당 팀장은 잘못된 것을 인정한다.‘ 면서 ’한국전력과 협의하여 문제를 해결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