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조정민 기자 ] 사회복지법인 유니월드(이사장 정은주)와 예원교회 (산업선교회,영산업선교회)는 지난 5일 (사)사랑의 밥차에 겨울 방한 의류 800벌을 기증하였다. 예원교회 산업선교회 회장 권영흠장로, 영산업선교회 회장 박봉기 장로는 (사)사랑의 밥차에 소외되고 취약계층에게 방한 의류를 800벌 1600만원 가량을 전달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었다. (사)사랑의 밥차에 전달된 의류는 관내 노인복지관, 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예원교회 산업선교회, 영산업선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따뜻한 마음을 담은 나눔 소식에 (사) 사랑의 밥차 김옥란 이사는 예원교회 에서 소외되고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방한의류 800벌은 필요한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산업선교회 회장 권영흠 장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계속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이역만리 중국에서 대한민국 광복을 위하여 순국하신 “후손 없는 무후 광복군 17위 추모제와 설날 합동 차례”를 시민사회단체들이 엄숙하게 봉행했다고 밝혔다. 27일 낮 1시 국립 대전현충원 제7 묘역 무후(無後) 광복군 17위 합동 묘역에서 애국가 4절, ‘신 대한국 독립군에 백만 용사야!’ 독립군가와 대한 독립 만세, 대한 광복군 만세, 대한민국 만세 삼창이 우렁차게 울려 퍼졌다. 또한 단체들은 무후 광복군 17위 추모제와 설날 합동 차례를 마치고 국립대전현충원 제3 묘역에 안장되신 독립영웅 홍범도 장군 묘소에 2025년 설날맞이 참배 및 차례도 함께 올렸다. 지난 추석과 설날에도 참배를 올렸다. 김선홍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대한민국 ‘순국선열숭모회’ 상임공동대표)은 ‘경과보고’에서 “지난 2022년 8월 14일 서울 도봉구 수유리 합동 묘소에서 대전 국립현충원으로 무후 광복군 17위 선열님들은 모셔왔지만, 추석과 설날에 송편 떡국 한 그릇, 술 한 잔을 올리는 후손이 없다, 면서 애도의 마음을 표했다. 김 회장은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추도식과 합동 차례를 개최해 왔다. 어느덧 31회째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다 함께
[ 한국미디어뉴스 조정민 기자 ] 1월 21(화) 오전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공익감시 민권회의’ 등 46개 시민단체가 ‘국민개헌추진 황금 최적기 선언과 향후 일정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화요일(1.21.)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공익감시 민권회의’와 ‘국민연대’ 및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 등 46개 시민단체 회원 약 15명이 ‘국민개헌추진 황금 최적기 선언과 향후 일정제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단체들은 현수막에 “위헌 불법 쿠데타를 저지한 위대한 국민이 열어놓은 역사 갈림길, 이대로 보낼 수 없다”와 같은 글 등을 새겨 넣었고, 기자회견문에서 “윤석열 체포구속은 만시지탄이나 자업자득이자 자승자박이며 기소 역시 불가피한 외통수로서 헌재와 법원은 각각 파면과 엄벌을 최종확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경우, “헌법규정에 따라 60일 이내에 조기 대선이 실시될 것”이고, 그것은 “마치 거대하고 막강한 블랙홀처럼 모든 쟁점과 사람 및 언론 등까지 빨아들일 흡입력을 갖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한 이들은 “승자독식으로 제왕적 권력을 거머쥐게 될 대권 주자와 수권정당이 기득권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연일 무더운 폭염과 장마비가 교차하며 체력을 한없이 끌어내리는 나날이 계속되는데 휴가를 다녀왔는데도 재충전은 커녕 점점 저질 체력으로 변해가는 느낌인데 아무래도 뭔가 체력보강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아 염소탕집을 찿았다. 30년 전통의 염소 맛집이며 인천 서구 석남동 577-83번지에 위치한 강가네 흑염소집 주인장은 자부심이 대단했으며 100여명 가까이 단체 손님을 받아도 될 만큼 넓직한 홀과 주방, 맛 또한 일품이었다. 강가네흑염소 강성순 사장은 30대 초반부터 흑염소 장사를 시작하여 언 30년간이나 하고 있으며 염소고기뿐 아니라 유황 오리백숙, 옻닭백숙,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삼계탕, 삼겹살 등 건강식을 판매하고 있다. 예로부터 고집하면 강고집 이라고 알려져 왔다. 고집쎈 강씨성의 고집대로 모든 요리에는 약 30여가지의 약제를 최상의 제품으로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다. 또한 고기 역시 최상품이 아니면 취급하지 않는단다. 약제를 왜 그리 많이 넣느냐고 묻자, ‘손님들은 염소고기를 보양식으로 먹는다. 고가의 식품이고 건강을 위해 드시는데 소홀히 할 수 가 없어 그런다. 항상 내 부모 형제 가족들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요
[ 여성기자단 강성순 기자 ]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과 SK인천석유화학(사장 노상구)은 지난 25일 중복을 맞아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노상구 사장을 비롯한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 20여명은 서구노인복지관 식당을 찾은 어르신 500여명에게 장어덮밥과 영양떡, 건강음료 등을 대접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배식과 설거지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노상구 사장은 “어르신들이 기력을 잃지 않고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 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구성원이 참여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돕고, 나누는 상생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노인복지관은 SK인천석유화학과 함께 지역 어르신의 치매예방을 위한 디지털인지지원 프로그램, 서구 부모님의날 행사 개최, 1% 행복 나눔 기금을 통한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 등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고 전했다
[ 여성기자단 김민정 기자 ] 강열한 햇빛과 습습한 무더위로 인해 낮시간에 쉼을 하고 이용할 곳이 마땅치 않은 데가 많다. 인천 월미도 전통공원을 가보자 . 수도권 어디서나 가기 좋은 인천 중구 월미도 전통공원과 공원과 이어진 나지막하며 나무가 울창한 숲이 하늘을 가려 보이지 않는 월미산이 더위를 식히기에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한다. 또한 산아래로 보이는 인천항의 모습과 인천대교가 시원하게 눈에 들어오며 바닷바람이 산에 부딪혀 와서 산들바람이 되어 준다. 인천시는 2006년 210억7000여 만원을 투입, 중구 북성동 월미산에 한국 전통의 정원을 재현해 놓았다. 월미도 전통공원은 △애련지(창덕궁 후원), 부용지(창덕궁 후원)와 같은 궁궐내 정원 △하환정(경남 함안 국담원)과 소쇄원(전남 담양) 등 선비들이 즐기던 별서 정원 △원두막이나 정자 등 일반 서민들의 정원 등이 있다. 이용이 편리한점은 입장요금이 없고 넓은 주차장과 주차이용요금도 무료이며 상시 언제든 개방되어 있다. 더위와 힐링을 모두 갖춘 곳, 볼거리와 즐길거리 산책길이 좋은 월미도 전통공원과 나즈막한 월미산 산책길을 추천한다. 낮시간에도 그늘이 드리운 곳 걷기 좋은 길이며 옆으로는 맨발길 흙길이있어
[ 여성기자단 김민정 기자 ] 인천경찰청은 지난 4월 6일 글로벌 에코넷 등 시민단체가 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에 27년 여년 동안 불법 적치된 약 1,500만 톤 건설폐기물을 방치했다.고 前·現 서구청장과 인천시 환경 국장 등을 ‘직무 유기 및 업무상 배임 혐의’ 고발사건을 ‘불송치(혐의없음)결정’ 했다.고 밝혔다. 이에 환경단체 글로벌 에코넷은 이의신청 기간 만료 3일 전, 2일 오후 인천경찰청 불송치결정에 대해 ‘환경부 폐자원관리과 국민신문고 회신 핵심증거를 첨부’하여 이의신청했다고 밝혔다. 고발사건은 2023 .8. 3. 인천시청 환경 국장과 서구청 전 환경안전국장, 2023 .8. 16. 전 이재현 서구청장, 현 강범석 서구청장을 27년 동안 적치된 약 1,500만 톤 건설폐기물을 방치했다.고 대검찰청 고발했다.고 말했다. 고발사건은 대검찰청을 거쳐 인천지검, 그리고 인천경찰청에 이관돼, 수사하여 지난 4월 6일 피의자들을 증거가 불충분하여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 인천경찰청은 불법 적치된 것은 폐기물이 아닌 순환 골재로, 건설폐기물법 적용대상이 아니라 순환 골재를 적치한 것만으로 행정처분 등을 취할 수 없는 법적 근거가 없다. 는 서구청 등 참고인
[ 한국미디어뉴스 여성기자단 김민정 기자 ] 지난 2일 인천 서구청 본관 앞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3, 4호기 신예화 사업을 반대하는 대책위원회 발대식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3, 4호기 건설반대 대책위원회(이하 포스코 대책위)는 서구 주민, 글로벌 에코넷, (사)인천생태하천위원회, (사)에버그린, 환경감시중앙본부 인천지부, 인천 행·의정 감시네드워크, 기업윤리경영을 위한 시민사회단체협의회, 수도권매립지연장반대 범시민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김홍국 대책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포스코 3, 4호기 건설의 부당함과 이번 주민설명회의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히 밝히지 않고 진행됨을 지적하면서, 지난 6월 20일 1차 주민설명회 시 민민갈등 유발에 대한 의혹 등을 제기하고, 반드시 포스코 3, 4호기 신예화 건설 저지를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선홍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은 지난 6월 24일 환경시민단체는 포스코인터내셔널 3, 4호기 신예화 사업에 대한 의견서를 메일로 발송했고, 수신확인이 되었지만 2일 현재까지 답변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지난 50여 년 동안 가동한 발전소 이젠 종료하고 노후 발전소 부지는 친환경 공원을 조성해
[ 한국미디어뉴스 여성기자단 김민정 기자 ] 인천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김재경 회장은 ‘사랑의 계절 김치 나눔 행사’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행사에는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인천시 서구지부, 서구단체 총연합회, 글로벌 에코넷, 인천 행·의정 감시 네트워크, 특수임무유공자회 인천 서구지회가 함께했다. 국내산 재료로 열무 얼갈이 계절 김치 100단을 담가 연희동, 가정2동, 검단동, 검단 복지관 등 서구 관내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했다. 이번 ‘우리 이웃에게 사랑을 전해요’ ‘사랑의 계절 김치 나눔’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 서구 아동과 한부모 가정 등에 입맛을 찾아드리기 위한” 따뜻한 행사였다.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는 서구청 보조 사업으로 매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경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지난 10여 년간 연 6회 계절 김치와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면서 이번 6월 행사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행사를 통해 행복하고 따뜻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포토뉴스) 인천교통공사, 고객의 안전을 위한 제설작업 구슬땀 - 간밤에 인천지역 적설량 7.8cm... -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인천1·2·7호선(인천·부천구간) 역사 및 차량기지, 월미바다열차 등에 530여명 투입 제설 작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