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양희철)는 3월 24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인천지부협의회(김희수 회장) 소속 위원 16명과 함께 인천구치소(소장 김재술)를 방문해 참관과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 지원과 보호행정 소통 강화를 위해 교정기관과 보호복지기관 간 상호 이해를 목적으로 했다. 참석자들은 인천구치소 김재술 소장으로부터 시설의 전반적인 현황과 수용자 대상 교육, 갱생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교정 행정 관련 현황을 파악했다. 이후 시설 내 수용 거실, 의료 시설, 취사장 등을 둘러보며 수용자 생활 환경을 점검했다. 특히 출소 전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참관하며 보호행정이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양희철 지부장은 이번 참관이 교정 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호대상자가 사회 복귀 과정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교정기관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사회 안전망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희수 회장도 보호위원들이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시설을 직접 확인해 대상자 맞춤형 지원 방안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견학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기타리스트이자 가수인 장하은씨를 박물관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3월 25일 위촉식을 진행했다. 장하은 홍보대사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후 공연, 음반, 영화 등에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 2021년 JTBC 에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연주해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또한 뉴욕 카네기홀에서 유니온시티오케스트라와 협연과 독주를 했으며, 2025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대통령 순방 문화특사 공연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하은씨는 지난 2월, 박물관의 설맞이 문화행사 「함께海요 : Sea즌 시리즈」에서 ‘기타리스트 장하은의 콘서트’를 통해 박물관과 인연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해양 문화와 박물관에 관심을 표명하며 해양을 매개로 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이어갈 의지를 나타냈다. 그는 기타에 입문하고 음악의 길에 들어서게 한 아버지의 고향인 인천을 ‘삶과 음악의 뿌리’로 의미를 부여하며 인천과 해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하은씨는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박물관 홍보대사 위촉 취지에 공감하며 역할을 맡았다. 앞으로 박물관 홍보대사로서 해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기타리스트이자 가수인 장하은씨를 박물관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3월 25일 위촉식을 진행했다. 장하은 홍보대사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후 공연, 음반, 영화 등에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 2021년 JTBC 에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연주해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또한 뉴욕 카네기홀에서 유니온시티오케스트라와 협연과 독주를 했으며, 2025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대통령 순방 문화특사 공연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하은씨는 지난 2월, 박물관의 설맞이 문화행사 「함께海요 : Sea즌 시리즈」에서 ‘기타리스트 장하은의 콘서트’를 통해 박물관과 인연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해양 문화와 박물관에 관심을 표명하며 해양을 매개로 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이어갈 의지를 나타냈다. 그는 기타에 입문하고 음악의 길에 들어서게 한 아버지의 고향인 인천을 ‘삶과 음악의 뿌리’로 의미를 부여하며 인천과 해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하은씨는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박물관 홍보대사 위촉 취지에 공감하며 역할을 맡았다. 앞으로 박물관 홍보대사로서 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산업통상부의 ‘AI 기반 조명산업의 자원순환 및 서비스화 실증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조명기업 대상 전주기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와 부천시 등 지자체를 비롯해 주관기관인 키엘연구원, 부천산업진흥원, 인천대학교가 함께하며, 친환경·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조명산업의 자원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서비스 기반 산업으로의 전환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프로그램은 ▲기업애로기술 지원 ▲제품상용화 지원 ▲조명서비스화(LaaS, Lighting as a Service) 실증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기술개발부터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전주기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해당 패키지를 신청하는 기업에는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실질적인 우대 혜택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조명서비스화 실증 지원은 초기 설치비 부담 없이 조명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모델의 현장 적용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중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강화군은 25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의 속도를 내기 위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31일 유치 사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위원회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 추진위원회는 박물관 유치와 관련한 주요 정책 및 계획 수립, 추진 상황 점검, 관련 정보 수집 등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역사·대외협력·홍보 등 각 분야 전문가와 관내 여러 기관·단체장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회 운영을 이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으로 선출했으며,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유치 전략과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강화군은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 예정인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기본계획 용역’에 적극 대응해 국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유치 전략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한국미디어뉴스 기동취재 기자]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3월 25일 경기도 시흥시 소재 희성촉매㈜를 방문해 제조공정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3월)에 맞춰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이행 상황과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점검했다. 희성촉매㈜는 자동차 배기가스 및 산업용 유해 가스 정화 촉매를 제조하며,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흡수 설비와 선택적촉매환원시설(SCR) 등 방지시설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은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사업장에서는 철저한 시설관리와 오염물질 저감을 통해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수도권 대기질 개선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양희철)는 3월 24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인천지부협의회(김희수 회장) 소속 위원 16명과 함께 인천구치소(소장 김재술)를 방문해 참관과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 지원과 보호행정 소통 강화를 위해 교정기관과 보호복지기관 간 상호 이해를 목적으로 했다. 참석자들은 인천구치소 김재술 소장으로부터 시설의 전반적인 현황과 수용자 대상 교육, 갱생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교정 행정 관련 현황을 파악했다. 이후 시설 내 수용 거실, 의료 시설, 취사장 등을 둘러보며 수용자 생활 환경을 점검했다. 특히 출소 전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참관하며 보호행정이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양희철 지부장은 이번 참관이 교정 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호대상자가 사회 복귀 과정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교정기관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사회 안전망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희수 회장도 보호위원들이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시설을 직접 확인해 대상자 맞춤형 지원 방안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견학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기타리스트이자 가수인 장하은씨를 박물관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3월 25일 위촉식을 진행했다. 장하은 홍보대사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후 공연, 음반, 영화 등에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 2021년 JTBC 에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연주해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또한 뉴욕 카네기홀에서 유니온시티오케스트라와 협연과 독주를 했으며, 2025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대통령 순방 문화특사 공연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하은씨는 지난 2월, 박물관의 설맞이 문화행사 「함께海요 : Sea즌 시리즈」에서 ‘기타리스트 장하은의 콘서트’를 통해 박물관과 인연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해양 문화와 박물관에 관심을 표명하며 해양을 매개로 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이어갈 의지를 나타냈다. 그는 기타에 입문하고 음악의 길에 들어서게 한 아버지의 고향인 인천을 ‘삶과 음악의 뿌리’로 의미를 부여하며 인천과 해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하은씨는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박물관 홍보대사 위촉 취지에 공감하며 역할을 맡았다. 앞으로 박물관 홍보대사로서 해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해양과학관)은 3월 25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생성형 AI 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대응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화 역량을 높이고, AI 활용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AI 시대,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한국인공지능협회 권영우 부회장 겸 인공지능연수원장이 초청 강사로 참여해 공공기관 맞춤형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트렌드 및 공공부문 시사점 ▲문서 요약 및 행정자료 작성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회의록 자동화 ▲홍보영상 및 인포그래픽 제작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임직원들은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를 체험하며, 행정·기획·홍보 업무 전반에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교육에 참여한 박세훈 과장은 “보고서 작성과 자료 정리 등 반복 업무를 생성형 AI로 효율화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 업무에 활용해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외철 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성남시는 3월 25일 오전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청년 기업 정착 자금 지원사업 참여자 3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임차료 신청방법 및 유의사항, 성남시 주요 청년 정책 안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월 모집을 통해 연 매출액, 점포 규모, 창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38명의 청년 기업 대상자를 선발했다. 선발 기업의 주요 업종은 서비스업(39.5%), 도‧소매업(29%), 요식업(21%) 등이다. 대상자들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10개월간 사업장 임차료의 50%, 월 최대 50만원(연간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올해부터는 기존 월 30만원 정액지원에서 월 최대 50만원으로 지원 한도를 확대했다. 성남시는 지난해부터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사업장 임차료를 지원하는 ‘청년 기업 정착 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다. 지원대상은 19~39세의 성남시민이면서 지역 내에 창업한 지 5년 미만인 기업 대표다. 지원 조건은 전년도 연 매출액 1억원 이하, 점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3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20주년 특별기획전 《흐르고 쌓이는》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평면, 입체, 설치, 미디어, 비물질 등 다양한 형식의 경기도미술관 소장품 125점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지난 20년간 축적된 소장품 수집의 역사와 주요 기획 방향을 돌아보고 미술관의 정체성과 역할을 살핀다. 민중미술 작가 김정헌의 기증 작품을 특별 섹션으로 조명하며,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흐르고 쌓이는》은 과거의 수집과 기억이 오늘날의 관람객과 만나는 순간 새로운 의미가 생성된다는 관점에서 기획됐다. 전시 제목은 흐르는 시간 위에 사유와 질문이 쌓이며 확장되는 과정을 은유하며, 경기도미술관이 걸어온 지난 20년과 소장품이 관람객과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시간을 아우른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미술관은 무엇을 해 왔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서로 다른 시점에 탄생하고 수집된 소장품은 관람객을 만나 새로운 해석의 계기를 만든다. 이는 “예술과 삶은 어떻게 만나는가?”, “미술관은 관람객과 예술을 어떻게 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1일 동래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인성 함양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진로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2022년부터 부산외국어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진로 멘토링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진로 멘토 양성 과정을 수료한 재학생 중 선발된 멘토 18명과 동래구 청소년 멘티 18명이 참여해 1: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진로 방향 설정과 정서적 지지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동래구와 부산외국어대학교 관계자, 멘토·멘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멘토·멘티 매칭, 활동 안내 및 유의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멘토·멘티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된 ‘초코 쿠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첫 만남의 어색함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 동래구 관계자는 “진로 멘토링 사업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중요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산업단지 노동자 조식 지원사업인 ‘간편한 아침 한 끼’가 하남·첨단산단에 이어 평동산단에 3호점 문을 열었다. 특히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이 사업 또한 광주·전남 전체 산업단지로 점차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는 25일 평동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산업단지 노동자 조식 지원사업 ‘간편한 아침 한끼’ 3호점 개소식과 함께 운영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노동자들이 바쁜 출근 시간에도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이다.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해당 사업을 도입해 노동자 건강권 보호와 근로 여건 개선에 나서고 있다. 특히 ‘간편한 아침 한끼’ 사업은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의 ‘천원의 아침밥’과 연계됐으며, 2026년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억5000만원을 확보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평동산단 3호점은 2023년 하남산단 1호점, 2024년 첨단산단 2호점에 이은 조성된 세 번째 거점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요 산업단지 전반으로 조식 지원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광주광역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광산구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방문해 사회연대경제 중간지원조직의 운영 우수사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중요성을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2016년 개소해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광주지역 대표 사회연대경제 중간지원조직이다. 기업 발굴과 육성, 컨설팅, 판로지원, 네트워크 구축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호중 장관은 이날 지원센터에 전시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을 둘러본 후, 사회연대경제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윤 장관과 고광완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광주시, 지원센터,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광주지역 사회연대경제 현황과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성과 등을 공유하고, 2025년 행정안전부 최우수 마을기업(모두애)으로 선정된 ‘한누리 꽃담’ 장춘화 대표의 우수사례 발표를 청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