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기자 ]
지난 1일(화), 한국미디어뉴스에서는 가좌1동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이지현팀장과 이재희 주무관을, 이지현팀장은 직원들의 화합과 리더를 잘한 공으로 우수공무원 리더상을 받았고 이재희 주무관은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하여 친절 공무원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이번 수상은 가좌1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의 제보를 바탕으로 실사를 통한 현장 검증을 거쳐 이루어졌으며, 이재희 주무관은 평소 민원인을 진심으로 대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했었다.
특히,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서 평소 소외계층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행정을 실천해 왔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을 발굴하여 사례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를 통해 대상자가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통사고를 당한 후 적절한 진료를 받지 못해 거동이 어려워진 1인 고립 가구를 발견하고,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해당 가구는 쓰레기가 가득 찬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나, 이재희 주무관의 도움으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아 현재는 건강 상태가 호전되어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가좌1동 김미진 동장은 표창장을 준 한국미디어뉴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재희 주무관의 헌신적인 노력과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복지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미디어뉴스 대표(이원영)는 가좌1동 동장(김미진)을 비롯해 사회복지팀장(이지현), 사회복지팀(이재희주무관)은 봉사정신이 몸에배어 민원인을 상대하는데 친철함을 칭찬하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한 이웃을 발굴 하는데 더욱더 힘써 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